제목 갑자기 살이 찌는 것은 건강의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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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14-10-15

갑자기 살이 찌거나 갑자기 살이 빠지는 경우 한의학에서는 담음병이라고 하여,
 

굉장히 조심해야 되는 경우로 봅니다.

담음은 십병구담(10가지 병의 9이 담이다.)이라고 할정도로 다양한 병의 원인이 되는데,. 최근의 연구들에서는 고지혈증과 같은 혈액내 불순물의 증가와 관련해서 많은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현대의학적으로도 혈압, 혈당, HDL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복부비만 등 5가지 건강 지표에서 3가지 이상에서 이상이 발생하는 경우 대사증후군이라고 하여 당뇨예비군으로 보기도 합니다.

여기서 간단히 대사증후군에 대해서 알아보면,

허리둘레는 남자 90, 여자 85cm 이상일때,

공복혈당이 100 이상일때,

중성 지방은 150 이상일때,

HDL 콜레스테롤은 남자는 40, 여자는 50 미만일때,

혈압은 최고 130, 최저혈압이 85 이상일때,

와 같은 기준중 3가지 이상을 충족하는 경우를 대사증후군으로 봅니다.


 



 


 

이런 경우 대사이상이 없는 경우에 비해서 당뇨에 걸릴 확률이 130배 심근경색등 관상


 

동맥 질환이 발병할 확률은 30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대사 이상의 경우 일반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서 고인슐린혈증으로


 

한 비만이 야기 되고 비만이 되면서 중성지방이 늘어나고 콜레스테롤 상황도 나빠지


 

게 되는데 중성지방이 늘어나면 혈관이 경화되기 쉬워서 고혈압이 발생하기 쉽고,


 

와 심장의 혈관의 경색이 생기면서 죽음에 이르게 되는 무서운 사태가 일어날 수도

습니다.


 

갑지가 살이 찐것을 확인하기 위해 굳이 자신의 표준체중을 계산하는 것보다는 본인의

젊었을때의 체중과 지금의 체중을 비교해 보는 것이 쉽습니다. 예로 신장이 170정도


 

는 사람이 20대에는 60Kg 정도 였는데 30대 중반을 넘으면서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


 

서 70Kg을 넘어가게 된다면 식습관을 비롯한 주변 환경에 대해서 고민해 볼 필요가

습니다. 마치 엔진은 노화되어 가는데 차 무게가 무거워져 가는 상황을 비교해보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갑자기 살이 찌거나 갑자기 살이 빠지는 경우 담음으로 인한 병으로


보게 되는데 이때도 몸에서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간과하기 쉽습니다.


 

담음의 병은 기본적으로 비위(脾胃)의 문제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식을 소화 대사시키는 주 장기인 위장과 비장에 문제가 생기면서 담음이 잘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비만의 한의학적 원인이 비위장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강한 위장은 밥을 먹어도 쉽게 배가 나오지 않는데 반하여, 위장이


 

약해지면 약해질수록 조금만 먹어도 배가 나오는 증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사계절한의원에서는 건강한 위장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위장의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침 뜸 도인 치료를 통해 복부에 굳어 있는 부분을


 

풀어 주고 약물을 통해 소화와 배설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하여 위장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